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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전점검후기

부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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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임재중 댓글 0건 조회 1,765회 작성일 20-05-28 16:11

본문

https://blog.naver.com/silver2284 


블로그 링크입니다.


인천의 신축 아파트입니다. 집에서 바다가 보입니다. 곧 제가 입주할 아파트입니다.

아직 입주는 안했지만 입주할 그날이 기다려집니다.

바다뷰의 신축 아파트 ^^.

5월초에 사전점검이 있어서 갓다온 적이 있습니다.

월급만 차곡차곡 모와서는 절대로 입주하지 못했을 집입니다.

뿌듯하네요~

​

사전점검을 실시하러 집에 방문하게 됬습니다.

첫날은 그냥 갔습니다. 사전점검업체 안끼구요.

첫날 가보니 그냥.. 먹먹하더라구요.

뭔가 잘된거 같기도 하고 안된것 같기도하고..

​

별 이상은 없어보이는데..?

그냥 머리만 아픈거 빼고는 괜찮아 보였습니다.

​

그런데 입주자 카페에서 이런 하자 저런하자 많다고 난리가 나길래 사전점검 업체를 쓰기로 했습니다.

저희는 체크하자 라는 사전점검 업체 사용했었구요.

뻥 뚫려져있는 마루, 아무것도 안들어와 있는 빈집에 하자가 많으면 얼마나 많겠어 하고 안일하게 생각했었는데..

​

.. 이게 반도 안되는 하자네요.

​

단열제 점검하는 사진이구요.

​

라돈체크하는 사진인데.. 공기질이 많이 안좋습니다.

​

구석구석 점검해주시더라구요.

​

원래 2시간점검이었는데 시간이랑 관계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잘 봐주시고 가서 시간도 오버되고..하자들도 사전점검업체 안 불렀으면 못찾아낼 하자들도 많네요.

​

조금 비싼게 흠이지만 부르는 게 좋았다라는 생각이듭니다.

입주하기 전까지는 전부 수리가 잘 됬으면 좋겠습니다.

​

포스코가 건설한 집이구요.

'체크하자'라는 사전점검 업체의 서비스를 받았습니다.

​

좋은하루 되세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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